11월 5일 화요일 말씀묵상 <잠 22:22,23>

찬양 ‘약할 때 강함되시네’



말씀 <잠언 22:22,23 새번역성경> 22 가난하다고 하여 그 가난한 사람에게서 함부로 빼앗지 말고, 고생하는 사람을 법정에서 압제하지 말아라. 23 주님께서 그들의 송사를 맡아 주시고, 그들을 노략하는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시기 때문이다.

묵상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외쳤던 있는 자에게 관대하고, 없는 자에게 가혹한 재판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런 일을 죄로 규정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하나님의 사람이 이루어야 합니다. 약한 사람의 억울함은 하나님이 풀어주시고, 심지어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은 죽인다고까지 말합니다. 그렇게까지 말해야 할 정도로 사회가 악했나 봅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내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합니다. 내가 약할 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시다. 내가 누군가에게 강한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의 뜻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 주여 오늘 나의 능력과 도움이 되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가 약한자를 대할 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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