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금요일 말씀묵상 <잠 22:13~16>

찬양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말씀 13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바깥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나가면 찢겨 죽는다" 한다. 14 음행하는 여자의 입은 깊은 함정이니, 주님의 저주를 받는 사람이 거기에 빠진다. 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혀 있으나, 훈계의 매가 그것을 멀리 쫓아낸다. 16 이익을 탐해서,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사람과, 부자에게 자꾸 가져다 주는 사람은, 가난해질 뿐이다.

묵상 게으른 자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만듭니다. 죄의 유혹은 하나님을 멀리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사로잡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멸망하게 합니다. 아이의 미련함은 어리석은 죄의 길로 갈수 있게 만드니, 훈계의 매를 통해서 깨닫게 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헛된 곳에서 이익을 찾는 사람은 그 이익마저 갖지 못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어리석은 길을 갈때에 깨닫게 하시고 돌아킬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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