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수요일 <잠 19:8~12>

찬양 ‘멀고 험한 이 세상길’




말씀 8 지혜를 얻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얻는다. 9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 수 없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망하고 만다. 10 미련한 사람이 사치스럽게 사는 것도 마땅하지 않은데, 하물며 종이 고관들을 다스리는 것이랴? 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은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그의 영광이다. 12 왕의 분노는 사자가 소리지르는 것과 같고, 그의 은혜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묵상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지혜롭게 사는 것이 복된 인생입니다. 거짓을 따라 사는 인생은 망합니다. 세상에 의롭지 않고 미련한 사람들이 득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길을 따라 사는 것은 미련하고 악한 인생을 사는 길입니다. 때로는 종이 주인을 다스리듯 악한 사람이 권력을 가지고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길은 따라갈 길이 아니라 망하는 길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함부로 화내지 않고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어주는 너그러운 마음이야말로 하나님 뜻 안에서 지혜롭게 사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심판의 때에 악한 인생은 돌이킬 수 없는 하나님의 분노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의롭고 지혜롭게 산 인생은 그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옵소서. 미련하여 어리석은 길을 살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 가운데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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