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화요일 말씀묵상 <잠 19:4~7> 진실한 친구

찬양 ‘나 무엇과도 주님을’



말씀 <잠언 19:4~7 새번역성경> 4 재물은 친구를 많이 모으나, 궁핍하면 친구도 떠난다. 5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 수 없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벌을 피할 길이 없다. 6 너그럽게 주는 사람에게는 은혜 입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고, 선물을 잘 주는 사람에게는 모두가 친구이다. 7 가난하면 친척도 그를 싫어하는데, 하물며 친구가 그를 멀리하지 않겠느냐? 뒤따라가며 말을 붙이려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묵상 재물이 많으면 주변에 사람도 많이 모입니다. 모두 친구라고 합니다. 하지만 궁핍해지면 그런 친구들은 떠나갑니다. 거짓된 친구입니다. 그때 내 곁에 남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에게 득이되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고 싶어합니다.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궁핍할때 곁에 있는 진실한 친구가 되어야겠습니다. 또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고 어떤 형편이든 함께 하시며 끝까지 친구가 되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야겠습니다.

기도 주여 이름은 성도인데,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살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주여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관계 맺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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