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월요일 <잠 19:1~3> 미련하지 말자

찬양 ‘주여 진실하게 하소서’


말씀 <잠언 19:1~3 새번역성경> 1 거짓말을 하며 미련하게 사는 사람보다는, 가난해도 흠 없이 사는 사람이 낫다. 2 지식이 없는 열심은 좋은 것이라 할 수 없고, 너무 서둘러도 발을 헛디딘다. 3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원망한다.

묵상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손해보지 않고, 이익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잠언은 그런 인생을 미련하다고 합니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멀리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길게보는 안목도 없고, 인생 이후의 영원을 보는 눈도 없습니다. 거짓말로 이익을 얻어서 더 많은 것을 가질수 있고,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 자체가 미련한 것입니다. 진실하게 살기 때문에 가난한 것을 잠언은 흠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열심히 사는 것은 헛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본래 미련하고 악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고 자기 뜻대로 잘못 산 인생의 결과를 하나님 책임이라고 원망합니다. 반대로 해야합니다. 자기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자기 실수는 반성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도 주여 오늘도 은혜에 감사하며 거짓보다 진실을 기뻐하는 하루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