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0월 7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혀를 길들일 수 없다’

읽을범위 : 야고보서 3장

묵상말씀 : 약 3:7,8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장은 말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누구나 말에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할 말 못할 말 가리는 것이 쉽지 않고, 또 듣는 상대에 따라서 괜찮기도 하고, 괜찮지 않기도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습관적으로 말하고,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의도하지 않은 말을 하기도 하고,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은 생각에서 나옵니다. 그러니 말 실수를 적게 하는 방법은 말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질서 있게 하고, 바른 기준을 가지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생각하면 실수로 말이 나와도 좋은 말이 나올테니 문제가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말에 실수가 있는 분, 말을 잘 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분 오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6월 15일 월요일 매일 말씀묵상 [밥상의 거룩]

읽을말씀: 레위기 11:1-47 묵상말씀: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밥상의 거룩]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지 못하는 짐승을 구별하는 ‘음식 정결법’을 다룹니다. 굽이 갈라졌는지, 되새김질을 하는지에 따라 정함과 부정함을 나누는 방식은

 
 
 
6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읽을말씀: 레위기 10:12-20 묵상말씀: 레 10:19,20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 오늘 본문은 나답과 아비후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에도 제사장의

 
 
 
6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다른 불]

읽을말씀: 레위기 10:1-11 묵상말씀: 레 10:1,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다른 불] 오늘 말씀은 충격적이고 두려운 사건을 기록합니다. 바로 전날, 하나님께서 내리신 불로 첫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