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수요일 말씀묵상 <잠 22:1~4>

찬양 ‘주님 곁으로’



말씀 1 많은 재산보다는 명예를 택하는 것이 낫고, 은이나 금보다는 은총을 택하는 것이 낫다. 2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다 함께 얽혀서 살지만, 이들 모두를 지으신 분은 주님이시다. 3 슬기로운 사람은 재앙을 보면 숨고 피하지만, 어수룩한 사람은 고집을 부리고 나아가다가 화를 입는다. 4 겸손한 사람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받을 보상은 재산과 영예와 장수이다.

묵상 재산도 중요하고 명예도 중요합니다. 은과 금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은총은 더 중요합니다. 다 중요한 것인데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명예, 은총이 더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부자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지으신 귀한 생명입니다. 서로 차별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어울려 지내야 합니다. 연약하고 가진 것 없다고 무시하지 맙시다.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미워할 것도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 앞에 은혜가 필요한 죄인일 뿐입니다. 사람의 소신과 아집은 결과로도 판단할 수 있고, 지혜가 있는지 없는지로도 알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당해도 믿음으로 사는 것은 귀한 태도지만 잘못되는 것이 뻔히 보이는 길을 고집 때문에 계속 가는 것은 죄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겸손하게,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필요한 것을 주실 것이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피할 길을 내시고, 허락하신 날동안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것입니다.

기도 주여 내게 주신 인생을 사는 동안 하나님 안에 거하며 살기 원합니다. 자꾸 벗어나려는 나의 죄를 다스려 주님 안에서 평안하며 가치있는 인생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히브리서 12장 묵상말씀 : 히 12:6~8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앞 장에서 믿음을 말

읽을범위 : 히브리서 11장 묵상말씀 :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로 시작하는 믿음을 주제로 하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4절

읽을범위 : 히브리서 10장 묵상말씀 : 히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예수의 피는 예수님의 생명, 십자가의 죽으심이고, 성소는 성전에 있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휘장은 성소를 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