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읽을범위 : 렘 51:54~52:34, 딛 3:1~15, 시 100:1~5, 잠 26:18~19

묵상말씀 : 잠 26:18(19)


[이웃을 속이고도 장난삼아 그랬다고 하는 자는 불화살과 독화살을 쏘아대는 미친놈과 같다.]


남을 속여서 피해를 입히고서 ‘장난이야’ 혹은 ‘농담이야’라고 하는 것은 사람에게 불화살을 쏴서 죽이는 미친 사람의 행동과 다르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런 경우를 당할 수도 있고, 이런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상처 주거나 피해를 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런 결과가 생길 수 있으니 늘 말에 조심해야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해할 수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할 필요도 있습니다.

살인하지 않아도, 폭력을 직접 행하지 않아도, 말로 그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의도하지 않은 말에 크게 상처 받을 것도 없습니다. 상처 주기 보다는 복된 말을 하고, 상처 받기 보다는 웃어넘길 수 있는 평화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6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자연이 아파한다’

읽을범위 : 호세아 4:1~5:15, 요한이서 1:1~13, 시편 125:1~5, 잠언 29:9~11 묵상말씀 : 호 4:3 [그래서 땅은 메마르고 주민은 모두 찌들어간다. 들짐승과 공중의 새도 함께 야위고 바다의 고기는 씨가 말라간다.]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한 호세아 예언자의 예언입니다. 죄가 가득해서 사람 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 등 자연계가 고통에 빠지게

12월 3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듣지 않으면 망한다’

읽을범위 : 단 11:2~35, 요일 3:7~24, 시 122:1~9, 잠 29:1 묵상말씀 : 잠 29:1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는 고집 센 사람은 하릴없이 졸지에 망하고 만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고집은 어리석은 것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지고, 결국엔 파멸하게 됩니다. 옳은 소리

12월 2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졸지도 잠들지도 않고’

읽을범위 : 단 9:1~11:1, 요일 2:18~3:6, 시 121:1~8, 잠 28:27~28 묵상말씀 : 시 121:1~8 [이 산 저 산 쳐다본다.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 야훼에게서 나의 구원은 오는구나. 네 발이 헛디딜까 야훼, 너를 지키시며 졸지 아니하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졸지 않고 잠들지도 아니하신다. 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