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수요일 <잠 21:4~8>

찬양 ‘주여 내게’



말씀 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이러한 죄는 악인을 구별하는 표지이다. 5 부지런한 사람의 계획은 반드시 이득을 얻지만, 성급한 사람은 가난해질 뿐이다. 6 속여서 모은 재산은, 너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안개처럼 사라진다. 7 악인의 폭력은 자신을 멸망으로 이끄니, 그가 바르게 살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8 죄인의 길은 구부러졌지만, 깨끗한 사람의 행실은 올바르다.

묵상 악한 사람은 눈이 거만하고 마음이 오만합니다. 사람을 볼때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눈을 보고 마음을 살피면 진심을 알수 있습니다. 교만은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되고, 다른 사람을 해치는 악한 마음입니다. 부지런하면 이익을 얻고 성급하면 가난해집니다. 두 가지는 얼핏보면 비슷해 보입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같습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열심히 살고, 성급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다른 사람을 이용하며 삽니다. 그런 사람은 이익이 가치입니다. 이익이 되면 좋은 것이고 손해는 나쁜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얻은 이익은 오래가지도 못하고 자신에게 독이 되어 보이지 않게 영혼에서부터 서서히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게으름도 죄지만 성급한 것이 더 악할 수 있습니다.

기도 주여 내게 영혼을 살피는 눈을 주셔서 교만한 죄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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