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화요일 <잠 21:1~3>

찬양 ‘예수 사랑합니다’


말씀 1 왕의 마음은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주님의 손 안에 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왕을 이끄신다. 2 사람의 행위는 자기의 눈에는 모두 옳게 보이나, 주님께서는 그 마음을 꿰뚫어 보신다. 3 주님께서는 정의와 공평을 지키며 사는 것을 제사를 드리는 일보다 더 반기신다.

묵상 왕은 세상에서 최고의 권력자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고 생각되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왕이나 권력자라도 하나님이 주관하고 움직이시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치 물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물을 쓰듯 하신다고 비유합니다. 내 삶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은 큰 일들도 하나님이 움직이시면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집니다. 무엇을 더 생각하고 더 두려워해야 할까요? 사람이 자기는 다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고 주님은 그 깊은 마음을 다 살피십니다. 내 모습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지키며 사는 것을 제사하는 것보다 더 기쁘게 받으십니다. 예배드리고 헌금드리고, 종교생활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기도 주여 오늘 내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대로 살기 원합니다. 나의 귀를 열어 주님의 뜻을 듣게하시고 발걸음을 인도하여 그 길로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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