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금요일 말씀묵상 <잠 20:16~25>

찬양 “멀고 험한 이 세상 길”



말씀 <잠언 20:16~25 새번역성경> 16 남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옷을 잡혀야 하고, 모르는 사람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몸을 잡혀야 한다. 17 사람들은 속여서 얻은 빵이 맛있다고 하지만, 훗날에 그 입에 모래가 가득 찰 것이다. 18 계획은 사람들의 뜻을 모아서 세우고, 전쟁은 전략을 세워 놓고 하여라. 19 험담하며 돌아다니는 사람은 남의 비밀을 새게 하는 사람이니, 입을 벌리고 다니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아라. 20 부모를 저주하는 자식은 암흑 속에 있을 때에 등불이 꺼진다. 21 처음부터 빨리 모은 재산은 행복하게 끝을 맺지 못한다. 22 "악을 갚겠다" 하지 말아라. 주님을 기다리면, 그분이 너를 구원하신다. 23 규격에 맞지 않은 저울추는 주님께서 미워하신다. 속이는 저울은 나쁜 것이다. 24 사람의 발걸음은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겠느냐! 25 경솔하게 "이것은 거룩하다" 하여 함부로 서원하여 놓고, 나중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사람이 걸리기 쉬운 올가미이다.

묵상 내용에 말을 더할 것이 없습니다. 이해되는 그대로 지혜롭게 살아야겠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미 수천년 전 고대의 내용인데 지금 세상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다 그런가 봅니다. 그때도 하나님의 사람은 의롭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기도 의지할 것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 바라보고 그 믿음으로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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