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목요일 말씀묵상 <잠 20:5~15>

찬양 ‘내 마음 깊은 곳’




말씀 <잠언 20:5~15 새번역성경> 5 사람의 생각은 깊은 물과 같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낸다. 6 스스로를 성실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누가 참으로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 7 의인은 흠 없이 살며,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다. 8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9 누가 "나는 마음이 깨끗하다. 나는 죄를 말끔히 씻었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10 규격에 맞지 않은 저울추와 되는 모두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다. 11 비록 아이라 하여도 자기 행위로 사람됨을 드러낸다. 그가 하는 행실을 보면, 그가 깨끗한지 더러운지, 올바른지 그른지, 알 수 있다. 12 듣는 귀와 보는 눈, 이 둘은 다 주님께서 지으셨다. 13. 가난하지 않으려면 잠을 좋아하지 말고, 먹거리를 풍족히 얻으려면 깨어 있어라. 14. 물건을 고를 때는 "나쁘다, 나쁘다" 하지만, 사 간 다음에는 잘 샀다고 자랑한다. 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이 있지만, 정말 귀한 보배는 지각 있게 말하는 입이다.

묵상 사람의 내면과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순종하는 길에 대해서 말합니다. 사람은 감추려고 해도 속에 있는 마음이 표정과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은 속일수 있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사실 사람에게도 결국에는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거짓은 언제나 자신을 위하는 얕은 방편이지만 결국에는 진실을 이길수 없고 거짓으로 일어난 것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 때 하나님 앞에 선 듯 살아야 하고,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손해볼지라도 진실한 삶이 더욱 귀한 것입니다. 금은보화보다 더 귀한 것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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