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0월 15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막을 수 없다]

최종 수정일: 2024년 10월 15일

읽을말씀: 사도행전 5:17-42

묵상말씀: 행 5:40,41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막을 수 없다]

 초대교회 때 유다의 권력은 사두개인에게 있었습니다. 바리새인이 민중의 존경과 지지를 받았다면, 권력은 제사장을 중심으로 한 사두개인에게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의 부활을 전하고 그가 그리스도임을 전하는 사도들을 붙잡아 가뒀습니다. 하지만 주의 사자가 그들을 꺼내주었고, 사도들은 새벽에 성전에서 가르쳤습니다.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심문하려고 확인하니,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성전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사장 세력은 사도들을 심문하며 예수 이름을 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따르지 않느냐고 합니다. 사도들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한 것이라고 합니다.

 유다 종교 권력자들은 기독교인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법으로도, 공권력으로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할수 없이 다시 협박하고 때려서 풀어주었더니, 사도들은 복음 전함으로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도들의 말처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세상이 가진 힘으로 괴롭히고, 방해하고 심지어 목숨을 빼앗을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막는 세력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머물다 가겠습니다]

읽을말씀: 창세기 46:28-47:12 묵상말씀: 창 47: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머물다 가겠습니다]   이제 야곱의 모든 가족이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22년 만에 그렇게 사랑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

 
 
 
3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 길을 가도 될까?]

읽을말씀: 창세기 46:1-27 묵상말씀: 창 46:2-4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