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월요일 말씀묵상 <잠 19:24~29>

찬양 ‘주의 말씀은’



말씀 24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대고서도, 입에 떠 넣기를 귀찮아한다. 25 오만한 사람을 치면, 어수룩한 사람도 깨닫는다. 명철한 사람을 꾸짖으면, 그가 지식을 얻는다. 26 아버지를 구박하고 어머니를 쫓아내는 자식은, 부끄러움과 수치를 끌어들이는 자식이다. 27 아이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는 듣지 말아라. 28 악한 증인은 정의를 비웃고, 악인의 입은 죄악을 통째로 삼킨다. 29 오만한 사람에게는 심판이 준비되어 있고, 미련한 사람의 등에는 매가 준비되어 있다.

묵상 사람마다 부지런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합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좋은 면이 많으나 자기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을 판단하고 업신여기는 교만을 벗어나야 합니다. 게으른 성품을 타고났다면 부지런한 쪽으로 습관을 들이고 훈련해야 합니다. 게으름은 사람을 자꾸 더 게을러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교훈을 듣지 않고 무시하지만 좀더 강한 징계로 다스리면 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도 완전하지 않으니 훈계를 통해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 귀한줄 모르는 자녀는 하나님의 뜻도 알수 없습니다. 엄히 가르쳐야 합니다. 또 우리가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마음과 생각을 존중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의 말을 다 들어주고 따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준을 세우고 다르게 말하는 교훈에 대해서는 단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 증언을 하고 그것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가 이익을 얻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시고 감사의 말을 하며 말씀 안에서 지혜를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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