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목요일 말씀묵상 <잠 19:13~15>

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말씀 <잠언 19:13~15 새번역성경> 13 미련한 아들은 아버지에게 파멸을 가져다 주고, 다투기를 잘하는 아내는 새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과 같다. 14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산이지만, 슬기로운 아내는 주님께서 주신다. 15 게으른 사람은 깊은 잠에 빠지고, 나태한 사람은 굶주릴 것이다.

묵상 사람이 미련하고 어리석으면 자기 인생만 망하는게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렇습니다. 나는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의 인생을 책임지는 존재입니다. 똑바로 잘 살아야겠습니다. 결혼은 가정을 이루는 첫 단추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결혼하지만 모두가 행복하지는 못합니다. 좋은 배우자를 하나님이 주신다는 표현은 결혼 못하는 사람에게는 안주셨다거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지 못한 책임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일이 그만큼 귀하고 중요하며 사람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랑과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꾸어 가는 것입니다. 거저되는 일이 아닙니다. 게으른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 인생을 가꾸는데도 게으르면 마찬가지입니다. 품은 꿈이 있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거기에 맞는 노력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꿈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기도 주여 내게 주님과 함께 품는 좋은 꿈을 주시고, 그 꿈을 내 삶에 현실로 만들어갈수 있도록 지혜와 인내와 성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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