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월 9일 목요일 성경통독 묵상 <창 26~28장>

오늘의 내용은 야곱이 에서가 받을 축복을 가로채어 받고, 형의 분노를 피해서 밧단아람에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제 읽은 내용중에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아내로 리브가를 만나서 데려온 그곳 입니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결과를 볼 때 하나님은 에서가 아닌 야곱을 믿음의 자손으로 선택하셨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속임수로 장자의 축복을 받았고, 그결과 20년의 세월을 고생하면서 지내야 했습니다. 야곱은 요셉의 때에 이집트 왕 바로 앞에서 스스로 말했던 것처럼 ‘험악한 세월(47:9)’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 고생의 세월이 하나님이 가게 하신 것이라면 좋게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기 보다 자기가 했던 선택들의 결과로 고생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구원하신 백성도 늘 복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연결되고 이루어지겠지만 구원받은 것과 삶의 형통하고 복됨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복된 삶을 원한다면 복되게 살아야 합니다. 올해는 복있는 마음으로 복있는 말을 하고, 복된 선택을 통해서 행복한 인생을 가꾸어 가기를 축복합니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포기]

4월 3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34-39 묵상말씀: 마 23:38,39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포기] 예수님이 앞으로 사도들과 믿는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그 죄가 유대인들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겉 희고 속 검은]

4월 2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3-33 묵상말씀: 마 23:26,27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겉 희고 속 검은] 바리새인들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섬기고 낮아지면]

4월 1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읽을범위: 마태복음 23:1-12 묵상말씀: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섬기고 낮아지면] 예수님이 바리새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말은 맞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과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