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목요일 매일 말씀묵상 ‘표시나는 인생’

읽을범위 : 창 16:1~18:15, 마 6:1~24, 시 7:1~17, 잠 2:1~5

묵상말씀 : 창 17:10,11


[너희 남자들은 모두 할례를 받아라. 이것이 너와 네 후손과 나 사이에 세운 내 계약으로서 너희가 지켜야 할 일이다.

너희는 포경을 베어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운 계약의 표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셨고, 고향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브람에게 ‘아브라함’이라는 새 이름을 주시고(17:5) 사래에게도 ‘사라’라는 새 이름을 주십니다. 이제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시고 아브람과 그 자손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리고 그 약속의 표시로 할례를 하라고 하십니다.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를 몸에 가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로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 받기는 바라는데, 하나님의 백성으로 표내고 사는 것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누가봐도 하나님의 백성인 표가 나면 좋겠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살아야 하는 길을 벗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7장 묵상말씀 : 요 7:4,5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인침을 받았다는 것은 도장을 찍어 소유와 소속을 분명히 한다는 말이고, 본문에서 의미는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6장 묵상말씀 : 요 6:15~17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말씀은 마지막 진노를 누구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5장 묵상말씀 : 계 5:4,5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이 계시 중에 하나님의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