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월 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선택은 하나님이]

읽을말씀: 로마서 9:1-18

묵상말씀: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선택은 하나님이]

9장에서 바울은 자기의 동족인 이스라엘의 구원을 간절히 바란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택하심에 대해서 말합니다.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데, 결국 하나님의 택하심은 16절 말씀처럼 사람이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것일 뿐입니다. 택하신 이유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아브라함을 선택하고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민족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구원의 일을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를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특권은 없습니다. 아마도 바울은 유대인들이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돌이켜 구원받기를 바랬을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된 것일까요? 하나님이 택하신 것입니다. 그저 감사하고, 은혜를 누릴 것입니다.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점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겸손한 마음을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감사하며 인생을 통해 구원의 삶을 완성해가는 삶을 삽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머물다 가겠습니다]

읽을말씀: 창세기 46:28-47:12 묵상말씀: 창 47: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머물다 가겠습니다]   이제 야곱의 모든 가족이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22년 만에 그렇게 사랑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

 
 
 
3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 길을 가도 될까?]

읽을말씀: 창세기 46:1-27 묵상말씀: 창 46:2-4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