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수요일 매일 말씀묵상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살자’

읽을범위 : 창 13:5~15:21, 마 5:27~48, 시 6:1~10, 잠 1:29~33

묵상말씀 : 잠 1:31,32


[사람은 제가 맺은 열매를 먹고 제가 꾸민 일로 만족할 수밖에 없는 법,

어리석은 자들은 나에게 등을 돌렸다가 자멸하고 미련한 자들은 마음을 놓았다가 나둥그러진다.]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살면 죄의 묵은 때가 옅어져서 스스로 죄를 발견하고 참회하고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 하지만 교만하고 죄에 찌들어 살면 스스로 의롭고 지혜롭다고 생각하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인생의 열매는 자기가 심고 쌓은데서 나옵니다. 형편없이 살며 복된 인생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혜를 얻어야 하는데, 잠언의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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