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

읽을범위 : 출 10~12장

묵상말씀 : 출 12:11


“너희가 그것을 먹을 때에는 이렇게 하여라.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들고, 서둘러서 먹어라. 유월절은 주 앞에서 이렇게 지켜야 한다.


바로가 여러 가지 재앙에 모세에게 나가라고 했다가 번복하는 과정을 지나서 드디어 마지막 재앙입니다. 밤중에 이집트의 모든 첫 아들이 죽는 재앙에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원하는대로 모든 것을 가지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나가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역사하심을 보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더 이상 하나님의 심판을 견딜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 내용을 전달하면서 ‘유월절’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첫째의 죽음이 온 이집트에 내린 날, 하나님의 백성은 그것을 피하게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유월절 절기 지키는 방법을 직접 알려주십니다. 또 강조되고 있는 것은 이 유월절 절기를 지키며 자손들에게 이 날의 의미를 가르치라는 점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지키는 방법이었고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민족이 형성됐다는 고백이 됩니다.


우리도 처음 믿게된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 전도했거나,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 모르고 교회만 다니다가 주님을 만난 기억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고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체성으로 삼아야 합니다. 오늘도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면서 하루를 사시길 축복합니다. 누구입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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