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월 11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믿음과 두려움’

읽을범위 : 창 24:52~26:16, 마 8:18~34, 시 10:1~15, 잠 3:7-8

묵상말씀 : 마 8:24~27


[그 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곁에 가서 예수를 깨우며 "주님, 살려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며 수군거렸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가는데 풍랑이 일어났습니다. 제자들 중에는 평생 고기잡던 어부들도 있었지만 그들의 능력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배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제자들은 예수님께 가서 살려달라고 도움을 청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겁이 많다’고 하시고 풍랑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살다가 만나는 인생의 큰 풍랑 앞에서 우리는 할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기들의 능력을 넘어서는 풍랑에 예수님을 찾은 제자들에게 하신 그분의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그들은 믿음은 없고 겁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은 믿음과 겁을 마치 반비례 관계처럼 표현하셨습니다. 믿음이 없어지면 겁이 많아지고, 반대로 믿음이 커지면 두려움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큰가요? 두려움이 큰가요? 믿음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함께하시는 주님을 믿고 담대히 살아갑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3월 11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22년의 고백]

읽을말씀: 창세기 45:1-15 묵상말씀: 창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22년의 고백]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을 밝히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말합니다. 요셉이 이 말을 할 수 있기까지 22년이

 
 
 
3월 1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누군가를 위한 책임]

읽을말씀: 창세기 44:18-34 묵상말씀: 창 44:30,31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누군가를 위한 책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