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목자 없는 양’

최종 수정일: 1월 10일

읽을범위 : 마가복음 6장

묵상말씀 : 막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6장에 오면 예수님의 사역은 더 본격화 되고, 더 많은 일을 하시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시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 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인 사람들을 먹이신 이야기도 있습니다. 소개하는 놀라운 일들이 점점 더 크게 나타납니다.


갈릴리 호수를 중심으로 이쪽 저쪽을 오가시며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시고 병을 고치시는데, 34절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서 모여들었고, 예수님은 그 사람들을 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 같이” 느끼셔서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실제로 그 당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하나님 말씀을 선포했으나 그는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고달프고 괴롭게 살았고,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 예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6장 초반에 예수님은 고향에 가셨는데 믿는 사람이 별로 없어 몇명만 고칠뿐이었다고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고침도 없고 열매도 없습니다. 나는 목자 없는 양 같은가, 목자 있는 양 같은가, 그리고 목자의 음성에 순종하며 따르는가 생각해 봅시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3장 묵상말씀 : 계 3:7,8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장 묵상말씀 :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우리가 이 말씀을 읽을 때, 당시대를 사는 것도 아니고, 그 교회를 잘 아는 것도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1장 묵상말씀 : 계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제목으로 이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시의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대한 것이며, 또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