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종입니다.

정준걸 집사님께서 지난 금요일 (12)에 토론토로 무사히 도착하여 저와도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하였는데 밉고 싶지 않지만 다시 어려움속에 계신다고 합니다.

현재 말을 전혀 할 수 없으며 오른쪽 시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스스로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는 상태라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백윤옥 집사님께서 무지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토론토로 이사하여 아시는 분도 안계시고 망막한 사연을 듣자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가 어느때 보다도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정준걸 집사님의 완쾌를 선포하고 정집사님과 백윤옥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