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국가대표 분위기로 단체사진
모두가 열심히 멋진 경기 보여주셨습니다.
햇빛과 비를 모두 막아준 천막에서 응원
첫번째 경기, 영락과 일전을 마치고 악수
점심식사를 위해 사발면을 준비하는 사랑의 손길입니다.
정성껏 준비된 김밥과 사발면으로 점심
아이들도 재미있게 놀고, 밥먹고 ^^
오후에 내린 빗줄기에 천막 안으로 피신했습니다.
영락과 벧엘, 두경기를 다 마치고 마무리하면서 목사님 한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