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을 가르며

 

실로 오래간만에

宏音과 함께 힘찬기세로

하늘을 날아오른다

 

자연이 주는 창공의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뭉개구름이

너무 신비스럽구나

 

저 구름아래에 있을

자연의 생태계들

또한, 인간들의 생사고락간 다툼이

무슨소용이란 말인가

 

하늘 아래를보니

눈 꽃 처럼 하얗게 뭉게구름이

온 시야를 덮었구나

 

오, 주님이시여 !

이 時代에 태어나서

주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한걸음씩 주님을 알게하시니

만만 감사를 드립니다.

 

영원하신 주인이시여,

옥석처럼 단단히 빚어 주시며

깨진  질그릇을 온전함으로

회복 시켜 주시사

그곳에 하나님의 보화가 가득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