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구름이 걷치고 나는 보았네 먹장구름을 마치 지옥문 이 열리는 것처럼 자연의 섭리에 잠시 압도를 당한다. 폭우와 함께 포도알 만한 우박이 지붕위 를 강타하며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다 큰 나무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심한 바람이 불고.. 이젠 언제 그랬냐는 듯 이 폭우는 그치고 파란 하늘이 보이고 어린아이의 순수 마음처럼 평온이 찾아왔다. 이처럼 자연이 말 해주듯이 우리네 인생길이 험난 하여도 주님의 사랑의 손길로 만져주심으로 자유함 얻어 빛의 자녀로 나아가네
마음은 벌써 시인입니다.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데 어렵군요. 저도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지도편달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캘거리 날씨는 호랭이 장가 갈 정도로 변화무쌍합니다. 신기할 (와!!감탄사)정도로 아름다운 광경이 있는가 하면 어두운 먹구름에 무서울 때도 있는게..자연을 소중히 여겨야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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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현상을 보며 하나님을 생각하는 영성이 충만한 사람.
먹구름도 폭우도 우박도 파란 하늘도 그분의 작품인 것을
고난중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생각 나는 군요.
좋은 시 잘 감상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