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업을 위한 기쁨셀의 두번째 프로젝트 "정성담긴 손만두 빚기"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윤철중 집사님의 "쇼군"(4Ave. 1 St. SW)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쁨셀 영적가족 모두가 한마음되어
주어진 사명을 가벼운 입이 아닌, 온 몸으로 실천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만두 속을 채울 재료(절인 배추, 다진 고기, 당면, 숙주, 계란, 파)를 준비해 정성껏 다듬고, 채 썰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고 있습니다.
맛을 더할 수도 있겠지만 드실 영적 가족들의 건강을 위하여 화학 조미료는 아예 사용하지 않았구요..
잠시 커피 한잔과 즐거운 담소로 쌓인 피로를 풀기도 하구요..
한 주간 일상들을 서로 나누며 함께 기뻐하고 격려하면서 진정한 가족애를 느끼기도 하고,
가득했던 만두 속이 줄수록 몸은 무거워졌지만,
영적가족들의 마음은 더욱 가벼워지고 입가엔 미소가 피어납니다.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으로 기쁨셀표 만두는 빚어졌지만,
기쁨셀 가족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복되고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저희에게 사명 감당할 힘과 순간 순간 우리와 함께 하시며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이 모든 영광돌리며,
많은 관심와 성원으로 격려주시는 목사님, 장로님과 교회 영적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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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들이십니다.
온 몸과 마음으로 드리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너무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일명하여 '은혜만두' 맛이 너무나 은혜가 될 줄 기대됩니다.
남자 형제님들의 앞치마 입은 모습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너~무 잘 어울립니다.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