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4월 10일) 아침 9시 새로운 사업지를 향해 이사(Longview에서 Red deer 우측 30분 거리) 하시는 정영권 집사님 가정을 위해 셀과 김성삼형제님이 기꺼이 시간과 정성을 주셨습니다. 이사경험이 풍부한(?)지라 빈틈없이 모두 가재도구를 정리하였습니다. 

 

멀리 이사 하시는 곳 까지 가셔서 정리하고 오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새로운 곳에서 귀한 하나님 사업으로 나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같은 알버타이니 가끔 오신다고 합니다. 타주로 안 가신 것이 다행입니다.

 

이상 다운 셀 이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