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0일 이사하시는 정영권집사님댁 모임은 최장거리 셀모임이었습니다.
이틀 전에 한국에서 오셔서 시차 적응중인 관계로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새로 옮기시는 곳이 더 멀리 떨어져 가시는 관계로 모임을 하기로 3주전에 약속을 하였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Longview라는 곳은 300명 사는 조그만 시골풍경이 멋있는 곳이었습니다.
같이 간 한 분은 박물관에 와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고 하고, 경치가 좋아 Longview인것 같다고 하기도 하였습니다.
예배중 이사하시는데 도움을 주고자 서로 나누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이사전문 셀 다운 모습이었습니다. (2009년 8번의 이사로 그까이것 하는 분위기 입니다. - 사실 저희셀은 이사도우미로 단기선교달란트를 하고자 하는 마음도 서로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이번주에 가서 돕기로 하고, 또 여러분들이 새 거처까지 장거리 이사도우미로 섬겨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예배후 맛있는 음식나눔과 교제후 기념으로 사진찍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