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셀이 선교를 위해 작은 일이지만 정성을 들여 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보하, 김기억 형제님 마늘을 절구통에 찧는 모습인데요, 즐거움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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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는 그만큼 시간과 마음과 정성이 필요함을 요즈음 절실히 느껴집니다. IMGP0380_1.jpg

 한가지 목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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