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위하여 "불꽃처럼 바람처럼" 표어를 내걸고  청소년들이
발표회도 갖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선교 마인드로 말미암아  기쁨셀이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결실을 엊게 돼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림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때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김치담글때 배추가  너무짜서 (잘못 절여져)
다시 절이는 관계로 셀원들이 하루를 꼬박  밤 늦게까지 지치게 헌신하게하고,
만두빚을때 만두가 냉동이 안돼서 속썩인 일 등등  하나님은 아시겠지요.
그러나  이런 저런 일들도 하나님이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좋은 결실을 얻게돼서 기쁨니다.
이 일을 통하여 셀원들이   그때 그때마다 섬기는 자세로 한 영혼들이  하나되는 모습을 볼때에
주님은 얼마나  감탄하실지요.
"당신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건강하게 확장 되기를 선포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각각의 셀 리더분들과  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위해 중보 기도가 필요 할때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