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구원을 위해 좁은 문, 좁은 길로 가신 예수님의 행보처럼 우리 셀의 선교를 위한 수고로움도 그러했던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선교 행사에 동참을 통해 많은 깨달음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솔선수범하시며 앞서서 희생하시고, 어려움 때마다 셀원들 다독거리며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최권사님/정집사님, 만두 빚기위해 가게를 선듯 내주시고도 냉동문제때문에 마음고생하셨던 윤집사님/정집사님, 힘든 상황마다 온화하고 정겨운 말씀으로 분위기를 띄워주셨던 이보하 형제님/김영심 자매님, 고생하는 셀원들을 위해 따뜻한 저녁을 준비해주셨던 박집사님댁, 언제나 궂은 일에 마다않고 열심히 해 주신 김성숙집사님, 셀에서 젊은 가정답게 밝고 활발하게 참여하신 김기억 형제님댁..다들 함께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수고로움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한몸처럼 수고로움을 감당하신 우리 셀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들 너무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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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았지만 아마, 그중에 특히 기쁨셀의 수고는 남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맛있는 김치와 만두를 맛볼 수있었고 지금도 얼마나 맛있었으면
가끔 주위에서 또 김치나 만두 안하냐고 묻습니다. ^^
그렇습니다. 가장 큰 사랑의 수고는 중보기도죠.
이제 더욱 한마음 ,하나가 되서 기도의 불울 활활,뜨겁게 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