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철중 집사님께서 자유게시판에 공지한 것처럼,
캘거리 제일감리교회 Outdoor Activity 일환으로 Heart Creek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윤철중 집사님의 안내로,
한송희 권사님을 비롯하여 교회 영적가족 8 가정이 참여하였으며,
하나님 축복속에 맑고 화창한 하늘아래 기쁜 마음으로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eart mountain의 절경과 통나무 다리 아래로 흐르던 맑고 시원한 계곡물, 8개의 통나무 다리를 서로 잡아주고 끌어주며 건넌후에
만날 수 있었던 6-7m 아래로 떨어지던 폭포도 장관이었습니다.
(마지막 폭포는 접근이 여의치 않아 카메라로 담아왔습니다.*^^* 실은, 직접 산행을 함께 하신 영적가족들도 보시지 못한 장관입니다..^^;)
맑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산 아래 호수 산책도 하고, 함께 준비한 맛깔나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당일 아침 한국 선수들의 우루과이와의 16강전 분패의 아쉬움을 달래기엔 부족함이 없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도 이젠 한국에서도 생소한 펌프질도 하고, shelter 근처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골프대회와 여러 사정으로 참석지 못한 영적가족들과의 다음 번 산행을 기대하면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록키 곳곳의 절경을 교회 영적가족들과 함께 나누시고자 늘 애쓰시는 윤철중 집사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 END -..
![]()
너무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영적가족들의 행복한 미소의사진을 접하니 대단히 반갑습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