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걸 집사님이 투병하고 계시는 가운데 저희 영적 가족들의 중보기도가

큰 힘이 될 줄로 확신 합니다.

정준걸 집사님의 완치와 옆에서 간호하시는 백윤옥 집사님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