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내려놓음셀과 예수님짜리 셀의 합력으로 선을 이루었습니다.
교회 내외의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씨드머니 달란트 남기기가
은혜 가운데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은혜의 떡국과 떡볶이를 해드실 때마다 더 큰 사랑과 감사가 넘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성령충만 받은 자의 당연한 의무인 선교임을 알고는 있지만
당장 내 발 앞에 떨어진 불 꺼야하는 상황들이 계속되다보니
선교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참 먼나라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 여겨지는 때가 더 많았습니다.
내눈의 눈물을 저 분들은 아실까
저 분들이 나를 위해서 한 번의 따뜻한 위로나 격려를 해 주신 적이 있었던가
등등
장로님께서 교만을 경계해야한다는 성경말씀을 기억하시고 또 저와 같은 사람들의
생각들도 수용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당당함이 때로는
어떤이들을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항상 겸허하고 조심스럽게 하라는 당부이신 것 같아
또 한 번 깨닫고 너그러우신 장로님의 성품이
참 푸근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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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내 살기 힘들고 바쁜데 선교는 무슨 얼어 죽을 선교야 ! 내 믿음도 아직인데 낯모르는 나라에 가는 것이 무슨 의미야 !
틀린 말은 아니지요 , 선교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할뿐이지요, 그런 분들이 잘못 되고 틀렸다고 생각할수
있는 교만을 경계 해야 할겁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런 분들이 변하여 더 열정적인 바울이 될테니까요.
먼저 가는 자와 나중 가는자있다고 하셨으니 우리는 모두 주안에 믿는 자 일뿐입니다.
내려놓음셀과 예수님짜리 셀원들이 움직 였으니 주님께서 아름다운 열매 맺혀 주시리라 믿고 기도 합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