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에 주그자우님께서 올리신 글 "선교문화제를 마치고"를 이 곳에 옮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으로 자신의 재능으로
내어 드릴 수 있는 용기로
믿음으로
각각의 모양으로
한 발 한 발
조금씩 내디어
수고의 땀으로
바램의 기도로
자아 여기
주 그리고 자녀된 우리
그를 기억하여
말씀의 명령에 힘입어
음율의 바람타고
드려지는 예물
웃음가득 선교의 이야기들
기억의 이야기들
나눔의 기쁨 구원의 기쁨
소리 없는 믿음
주 바라는 이의 변화된 인생
붙드시고 이어지는 손길....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잘했으면 하는 막연한 기대때문은 아니었고, 충분하지 않은 환경과 여의치 않은 시간속에서 교회의 사명과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는 우리 청소년 청년들의 노력에 아무 한것 없이 동승해 있다는 미안함 때문이었습니다.. 끝으로 이경민 목사님의 끊임없는 수고와 열정 그리고 청소년과 청년을 향한 사랑의 인내에 감사드립니다..
제3회 선교 문화제로 하나님의 영광이 높아지고 그의 이름이 선포되어 우리로 하여금 주의 나라를 볼 수 있게 허락하신 모든 일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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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송 프로그램에 접목시킨 인물별 묘사 , 사랑은 나누면 커진다는 무언극, 회개를 통한 거듭남의 뮤지컬,
시험 준비로 알바로 바쁜 시간 속에서 연습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져 노력한 청소년 모두의 폭발력은 굳은 마음을
흔들어 깨우고 갈아업는 장관이었습니다. 전문성이 없기에 더 사랑의 박수가 세찰수 밖에 없었답니다.
묵묵히 수고하신 이 영호 집사님, 훌륭한 나레이터로 맥을 이은 이병찬 집사님.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숨은 실력을 드러내기 시작하시는 이 경민 목사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영화감독도 겸하심이 어떠 하실지 재능이 보이 거든요 !
우리교회 청소년들 모두에게 아낌 없는 사랑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여러분의 선교의 열정이 멀리 까지
메아리 지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