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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 전세계의 생활환경을 비교분석한 UN의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는 1992년, 1994년 2년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으로 선정되었습 니다. 이 UN의 보고서는 세계각국의 교육, 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제 도는 물론이고 정치적 안정, 소수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정치, 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인 요소를 반영한 것으로서 이것만으로도 캐나다가 세계에서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의 어느 도시에서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2. 여러민족, 여러문화가 어울려 사는 사회 캐나다는 세계각지에서 모여든 이민자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다민족,다문화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미국과는 달리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정책을 통하여 여러문화가 서로 병존하며 조화를 이루 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는 달리 인종차별이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표준화된 영어발음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영국식영어가 아닌 미국식 영어입니다. 그리고, 발음은 호주,뉴질랜드,필리핀 등 다른영어권 국가들 중에서 도 가장 표준어라고 할 수 있는 발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내에 서도 지방에 따라 지방 특유의 엑센트에 의한 사투리가 있지만, 캐나 다 영어는 캐나다의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북미식영어로 표준화되어 있어 낯선 발음이나 지방사투리의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4.저렴한 학비 캐나다는 영어권 국가들중 학비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 니다. 지역과 학교에 따라 학비가 다르지만 대학이나 대학원의 경우 연간학비가 C$5,000 - 12,000정도로 미국이나 영국등에 비하여 상당 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5.저렴한 생활비 캐나다의 생활비는 우리나라나 다른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합니다. 특히 식비와 주거비가 놀라울 만큼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많은 유학 생들이 캘거리를 어학연수의 목적지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캘거리가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등과 같이 다른 대도시의 모든 장점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백만명이 넘지 않는 도시 인구로 깨끗하고 안전하며 살기좋은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학생들이 모여드는 가장 큰 이유는 학습환경을 들 수 있습니다. 캘거리 시민들은 친절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평범하지 않는 작은 도시의 친절함과 국제적인 감각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캘거리의 다운타운에 나가면 식당, 극장, 카페, 그리고 상점들은 도시적인 감각과 서구풍을 풍기고 있으며, 1988년 동계올림픽을 통하여 아이스링크, 스키점프, 체육시설, 올림픽수준의 수영장 등 풍부한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선 보인바 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반 거리의 록키산맥은 하이킹, 바이킹, 다운힐 및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딩, 등산 등을 즐길 수 있어 캘거리 시민의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날씨는 더할 수 없이 맑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캘거리는 굉장히 추운곳으로만 인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아마도 이곳캘거리의 일조량이 년중 260일인 사실을 알고 계시는분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겨울에도 맑은 하늘에 시눅(Chinook)이라는 따뜻한 바람이 불 때면 이곳 온도는 20도가 넘게되어 봄과도 같은 겨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 경제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곳 캘거리 ① 저렴한 학비 - 습니다캘거리는 밴쿠버, 토론토, 그리고 몬트리올 등에 비하여 저렴한 학비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캘거리의 사립학원의 수업료는 월600달러에서 900달러까지로 다양합니다. 여러분의 학습목표의 성취에 적합한 학원을 선택하여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② 저렴한 생활비 - 캐나다의 소비세는 연방세(GST)와 주세(PST)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캘거리시가 속해있는
앨버타주는 주세를 징수하지 않아 소비세로 7%의 연방세만을 납부하면 됩니다. 따라서 밴쿠버나 토론토 등이 속해있는
브리티쉬 콜롬비아주 또는 온타리오주처럼 14%의 소비세를 지불하지 않아도 됨으로 학생들의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2.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캘거리 캘거리는 아름다운 록키산맥의 관문인 알버타주에 속해있는 도시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순수한 자연을
자랑하며 웅장한 록키산과 무한한 삼림, 끝없는 대초원이 국립공원으로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또한 록키의 관문인 밴프와 자스퍼, 눈물의
호수 '레이크 루이즈'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알버타주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관광 천국으로 겨울에는
스키를 여름에는 골프와 낚시,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수백개의 맑고 깨끗한 호수에서는 수영과 뱃놀이, 서핑, 스쿠버 다이빙 등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학생비자시 신청시 구비서류 1. 기본서류
* 신청하고자 하는 비자에 따른 필요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2. 개인 신상서류
3. 재정보증인서류( 배우자, 부모, 조부모, 미혼 형제자매만이 재정보증을 할 수 있음.)
4.신청방법 직접 서명한 신청서와 첨부서류들을 갖추어 봉투에 넣고 겉봉에 이름,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를 기재한 후, 직접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하여 비치되어 있는 택배 신청서를 작성하여 함께 제출하면 비자 발급 후 그 주소로 배달됩니다. 학생비자는 신청서류가 접수된 후 약 2주 또는 6주후 발급되며 접수시 소요시간을 알려줍니다. 신체검사 재검진이 필요하거나 또는 인터뷰가 필요한 경우 수속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사생활보호법에 따라 전화상으로는 수속상황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알려주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접수시 통보받은 소요기간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으면 이름, 생년월일, 신청서 접수일 등을 기록한 서면 문의서를 팩스 776-0974번으로 제출하면 되고, 수속기간 중에는 어떠한 문의에도 답변해 주지 않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숙소의 형태는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설 ESL학교에는 기숙사 시설이 없는 것이 현실이므로, ESL학교로 가는 경우에는 민박(Homestay)이나 아파트 또는 그외의 시설들을 이용해야 한다. 기숙사에서 생활을 원한다면 대학교 부설의 ESL 과정에 등록 하여야 한다. 기숙사 ( Dormitary ) 대학교 내.외에 학생의 숙소를 제공하는 시설로 학교에 따라서는 외국인 학생, 남학생, 여학생, 금연 학생등을 나누어 2-4개 정도가 한
캠퍼스 안에 있기도 하다. 주로 2인 1실을 사용하며, 비싸지만 독방도 있다. 식사는 하루 3식중 원하는 회수만큼 식사 쿠폰을 신청해
이용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곳이 많다. 방에 전화를 신청할 수도 있으며, 침대 시트는 1주일 1-2회 청소해 준다. 민박(홈스테이) 캐나다에 유학하는 학생들의 상당수가 이용하는 숙식형태로 캐나다의 문화와 사회, 생활을 가장 가깝고 많이 접할수 있는 숙소이다. 아파트 ( Apartment, Flat ) 처음부터 아파트 생활을 하기는 힘들다. 주인과 계약서 작성을 해야하고 주의 사항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불만이 있을 경우는
따지기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배나 동료, 외국인을 잘 이해하는 현지인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파트 생활의 장점은
정신적으로 구속되는 외부 환경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활할수 있다는 것이다. 귀가 전화를 할 필요가 없고 인원점검을 받을 필요도 없다. 기타 그외 임시숙소로 Hostel, Youthhostel, Guesthouse등이 있고, 학생 단체 기숙사 형태인 Shardhouse도 있다.
1. 시내버스 캘거리市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지역과 요일에 따라 약15분 -1시간 간격으로 시내버스가 운행되어지고 있습니다. 버스요금은 현금으로 승차시 C$1.60, 회수권 구입시 C$14.5/10Tickets, 월정기승차권 (Monthly Ticket) 구입시 월C$45 등이 있습니다. 홈스테이가 학교와 멀어 매일 버스나 C-Train을 이용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Monthly Ticket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Downtown의 Free Zone내에 거주하며, 버스나 C-Train을 가끔 이용하는 경우에는 10장묶음의 회수권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onthly Ticket을 구입한 경우 버스나 C-Train을 횟수에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에 승차하는 경우에는 운전사에게 Monthly Ticket을 보여주거나, 버스회수권을 주어야하나, C-Train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역무원이나 C-Train내에 ticket검사원 등이 항시 승차하고 있는 것은 아니어, 일부 유학생들이 무임승차하는 경우가 있으나, 불시에 C-Train 직원이 ticket을 검사하므로 주의하여야 하고, 무임승차사실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C$300정도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항상 승차권을 구입합시다!!! 그리고, 캐나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캘거리의 경우도 최초승차시로부터 2시간동안은 횟수에 제한없이 버스나 C-Train을 이용할 수 있므므로, 버스에서 버스로 또는 C-Train에서 버스로 갈아타야 하는 경우에는 운전사에게 "Transit, please!"라고 말하여 Transit Coupon을 받아 두었다가 다른 버스이용시 이를 제시하거나 운전사에게 주어야 합니다.
2. C-Train C-Train도 캘거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거리에 관계없이 이용료는 $1.50입니다.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의 지하철역과는 달리 역에 역무원이 없으며 출입시 Ticket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학생들이 가끔 무임승차하는 경우가 있은데, C-Train 직원들이 예고없이 Ticket검사를 하여 무임승차가 적발되는 경우 벌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Downtown의 경우에는 Free Zone이 있어 승차권없이 자유롭게 C-Train을 이용할 수 있으나, Free Zone을 벗어나는 경우 요금을 지불하여야 하므로 항상 주의하여야 합니다.
3. Taxi 학생들이 Taxi를 이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으나, 밤늦게 집에 귀가하는 경우 또는 귀국시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 짐이 많아 부득이하게 이용하여야 하는 경우 등이 있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처럼 길거리에 택시들이 많이 달리고는 있지 않지만, 집에서 택시회사로 또는 공중전화에서 택시를 요청하는 경우 추가요금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owntown의 경우에는 주로 Hotel앞에 택시들이 정차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시요금은 상당히 비싼편이며, 요금의 10%정도를 택시기사에게 팁으로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짐이 많아 일반택시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택시회사에 전화를 할 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대형택시 다시말해 Van으로 된 택시를 요청하면 됩니다. 추가요금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사설연수학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어학연수가 여기서 이루어 집니다. 월 600-1200불까지 다양한 등록비와 선택 하기 좋겠끔 많은 학교들이 있죠. 몇몇 유명하고 큰 학교들이 있기도 하고 그저 중간쯤 규모의 학교들, 소수규모의 학교들..등 각 학교들 마다 나름대로의 커리큘럼이나 여가활동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학교가 좋다던지 나쁘다던지 하는것은 따지기 힘들고 학교운영을 잘못해서 각국별 학생수를 잘못 조정한다던가 규모에 맞지않게 지나치게 높은 수업료를 책정하였다던가 하는것들에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학교별로 ESL이 아닌 BUSINESS 코스, TESL(Teaching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TEFL(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 등등 영어에 관한 많은 것을 배울수있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자신의 학업목표에 따라 적절한 코스를 가지고 있는 학교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에 있는 학비보다는 할인되는게 일반적이고 입학허가서도 등록기간보다 길게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유학원에서 6개월-1년을 한꺼번에 등록하라고 한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입학허가서가 안나온다던가 학생비자가 나오기 어렵다던가 하면 그 유학원은 심각하게 고려를 해보심이 좋습니다. 이곳 캘거리는 약10여개의 ESL SCHOOL이 있습니다.
2. 대학부설 캘거리에는 U of C(University of Calgary)와 Mount Royal College 등에서 대학부설 ESL코스가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곳 에서는 대학진학을 위한 수업을 중점적으로 작문, 독해, 문법 등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U of C의 경우에는 일반 사설 학원보다 수업료가 비쌉니다. 이들 학교는 자체 기숙사를 가지고 있어 숙식장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자신이 등록한 만큼 입학허가서가 나오고 인터넷에 나오는 등록금은 할인이 안됩니다.
3. 튜 터(Tutoring) 이곳에서 3 – 6개월정도 ESL학교에서 공부한 후 어느정도의 회화력이 갖추어진 학생들은 개인교습 다시말해 TUTOR와 함께 공부를 많이 합니다. 이런한 TUTOR에는 자격증을 갖춘 선생님도 있고, 자격증 없이 아르바이트로 하는 대학생들도 많습니다. 각각 시간당 15-20불 에서 10-15불 정도의 하며, 주로 회화나 발음교정, 작문 등을 혼자서 지도받으므로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TUTOR에도 개인적인 차가 있으므로, 주변 친구들로부터 소개받는 경우가 가장 좋습니다.
1. 초등교육 (Elementary School) 초등교육에서 배우는 교과목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나 과목과 시간수가 적은 편이며, 보통 언어나 산수, 사회 그리고 과학과 예술의 기초 과정을 공부합니다. 각 주마다 초등교육의 년수가 다르게 적용되는데 온타리오주는 8학년, BC주는 7학년, 퀘백주는 6학년이고 나머지 주도 대부분 6학년 까지입니다.
중등교육은 중, 고등학교 과정으로 9-12학년 까지 각 주마다 다르게 적용되는데 온타리오주는 9학년에서 12학년까지이고, BC주는 8학년에서 12학년까지, 퀘백주는 7학년에서 11학년까지, 알버타주는 7학년에서 12학년까지입니다. 중등교육은 Junior High School & Senior High School의 두 종류로 되어 있는 주와 Secondary High School로 일관되어 있는 주가 있습니다. 공립학교는 주거지에 따른 학군제로 배정 받으며 학비는 무료입니다. 사립은 학비를 따로 부담해야 합니다. 필수 과목으로는 영어, 수학, 과학, 체육이 있고 선택과목은 제2외국어, 지리, 역사, 사회, 컴퓨터, 음악, 가정 등이 있습니다. 학과과정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30학점을 받아야 하는데 필수과목 16학점과 선택과목 14학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을 학생은 12학년에서 기술이나 직업교육을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3. 고등교육(Post-Secondary) 4. 대학(University) - 대학분포 : 캐나다 10개 주에 67개의 주립대학과 약 23개의 사립대학이 있으며, 대부분이 남녀 공학이고 미국 국경지역에 많이 밀집되어 있으며, 전체 30% 가량의 대학이 온타리오주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최고의 대학으로는 토론토대학,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맥길대학, 몬트리올대학, 알버타대학 등이 있습니다. - 입학기준 : 캐나다에서는 대학 입학시험을 치루지 않고 대학마다 나름의 입학기준을 정하여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내신성적으로 선발하며 적어도 평균 60% 이상의 성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외국 학생들의 입학조건으로는 토플 점수 550 - 580점을 요구합니다. - 학비 : 등록금은 지역이나 학과마다 다르며 연간 1,000불 - 8,000불 선이며, 등록금은 고등교육에 필요한 실제 경비의 10%에 불과하며 나머지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합니다. 학비를 보조하기 위해 장학금과 대출제도가 있으며 혜택은 국내 체류기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 학기 : 학기는 9월 입학 ~ 5월 졸업의 2학기제와 1월, 4월, 9월 입학의 3학기제도가 있습니다. 온타리오주에서는 13학년 과정인 OAC를 거쳐 OSSD를 받은 후 대학입학이 되고, BC주에서는 12학년 졸업 후 고교졸업장을 받으면 대학입학이 허가됩니다. -입학요구조건 5. 단과대학 (College) 200여 개의 2년제 대학의 역할은 (1) ESL코스 (2) 직업전문교육 (3)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한 교육 (4) 일반교양 교육제공 등 입니다. 2년제 대학으로의 입학은 어학연수가 끝난 후 TOEFL 점수를 받았거나 혹은 조건부 입학으로도 가능합니다. - 전공분야 : 2년제 대학에 350여개의 전공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학생에게 인기가 있는 전공분야는 학교에 따라 다른데, 대체로 비지니스, 교육, 컴퓨터 등입니다. 비지니스 분야에선 비서과정에 많은 학생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의료비서, 법률비서 코스가 인기 있는 분야이며, 이런 코스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분야입니다. Hospital and Tourism도 인기가 있습니다. 비지니스 분야에 속해 있는 대학도 있지만 독립된 경우도 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의 경영, Food서비스 관리, 관광, 여행 등의 분야를 포함하여 폭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 입학조건 : 캐나다의 2년제 대학의 입학 심사 기준은 고교졸업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료를 책임질 수 있는 충분한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 유학생의 경우는 수업을 따라 갈 수 있는 정도의 영어능력이 요구됩니다. TOEFL 점수가 최저 550점 이상 필요합니다. -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 : 2년제 대학에서는 60학점, 평균학점 C이상을 받으면 Diploma를 수여합니다. 이 학위와 학점으로 4년제 대학편입이 결정됩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University transfer program이라 부릅니다. 어려운 4년제 대학에 처음부터 들어가서 고생하는 것보다 영어실력도 늘리고 적응과정도 거친 후에 전학 편입을 하므로 장점이 많습니다. 6.대학원(Graduate..School)
캘거리 관련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분은 Q & A 에 질문을 올리시기 바랍니다.성실히 답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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