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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말씀묵상

1월 2일 수요일 <엡 1:3~14>

2019.01.04 13:32

이경민 조회 수:2

201912일 수요일

 

찬양 ‘너는 내 아들이라’(힘들고 지쳐)

 

<1:3~14, 새번역성경>

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온갖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4하나님은 세상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5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입니다.

6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습니다.

7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의 피로 구속 곧 죄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8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주셔서,

9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세우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하나님의 신비한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10하나님의 계획은, 때가 차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11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자기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시는 분의 계획에 따라 미리 정해진 일입니다.

12그것은 그리스도께 맨 먼저 소망을 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3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여러분을 구원하는 복음을 듣고서 그리스도를 믿었으므로, 약속하신 성령의 날인을 받았습니다.

14이 성령은,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가 완전히 구원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의 담보이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십니다.

 

벌써 새해 둘째 날 입니다. 아직은 2019년이 좀 어색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복된 날입니다. 감사가 넘치는 날 지내시기를 축복합니다.

 

묵상

오늘 말씀 중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주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 말은 ‘양자’라는 의미의 단어로 썼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죄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하심으로 죄를 해결할수 있게 돼서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가면서 죄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시길 축복합니다. 또 아직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한 부분을 깨닫고 새로워지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셔서 자녀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직도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워주시고 인도하실때 순종하며 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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